
26.02.20
나는 총무쪽에서 일하고있는 30대 중반 아재임..
총무 경력이 길진 않고 직무를 늦게 정해서 3년 조금 안됬는데 작년 11월에 입사한 회사가 중견기업인데 임직원 500명 정도인데 규모에 비해 연봉이 낮음..
상여에 기타 떡값 영끌해도 4300~4400수준..? 업무강도는 매우 높아서 야근과 주말출근이 요즘 매우 잦았음.. 주말출근은 따로 수당지급을 하지만 평일 야근은 포괄;; 그래서 이직 준비하고있는데
오퍼 받는곳은이 생겼어 형들은 더 기다렸다가 다른데 가는게 나으려나 아니면 이직할까?
상장사(중견기업 계열사) - 소부장 제조업
기술력은 좋으나, 실질적 매출이 낮음 영업이익이 적자상태지만 최근 인수한 모회사가 돈은 계속 넣어주는듯..
여기는 인사직무에 연봉은 4500확정 + 명절, 여름휴가 소액 상여 점심 저녁 제공 등 있을건 있음
다만 차로 편도 40km 정도라 1시간 1-20분 걸릴듯..
가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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